워라이즈 기능성신발 스프링슈즈

사용자 후기

워라이즈 스프링신발을 꾸준히 신으신 고객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.

"워라이즈 스프링신발 하나만 신고 병원에 주사 맞으러 안 갔어요."

하루 2만보 이상 걷는 윤칠* 고객님

이게 말로 다 표현이 안 돼요. 이게 내가 이걸 신어보고 느낀걸 어떻게 설명을 해요. 그사람들은 나같은 경우가 아니니까 그걸 설명할 길이 없잖아요.
증상이 적은 사람들은 이걸 모르니 이 얘기를 설명해도 그사람들은 몰라, 불편한 사람들이 이걸 신고 느껴봐야 안다는 거에요.
나같이 이렇게 심한 사람들 더도말고 딱 3개월만 신어보면 발바닥에 주사 맞으러 안 가도 되고, 5년 넘게 내가 그 주사를 계속 맞았는데 안 맞은지가 지금 2년이 넘어요.
"신발이 편하니까 힘든게 없어졌어요."

한국야구르트 매니저 윤순* 고객님

병원도 정형외과 몇군데 다녔지. 한의원도 다니구요. 아파서 갔더니 찍어보니까 족저근막*이라고 하더라고요. 발이 내 체중을 다 싣고 다녀서 내가 만약 50키로면 무거운 키로수까지 내 발이 지탱을 하는 거니까, 발이 안 편하면 몸이 무리가 오는거죠. 신발이 편하니까 힘든게 없어졌어요. 많이 좋아졌어요. 많이 좋아지고 병원에 요즘은 안 다녀요.
"나는 좋아가지고 지금 세 켤레째 신고 있는 중이에요."

한국전력공사 퇴임 김문* 고객님

많이 좋지요. 많이 좋아지지. 걷는 데는 상당히 좋아져요. 걷는 데 허리나 무릎에 충격이 가면 더 아프잖아요. 스프링 신발이 완충 장치역할을 해줘요. 스프링 신발 나는 항상 신고 다녀요. 다니기 좋아요. 좋은 거 개발해줘서 고맙습니다.